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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1-01-02 21:42
홍법사를 다녀와서...박진우
 글쓴이 : 배현정
조회 : 7,393  
기행문
처음 갈땐 친구들과 모르는 사이 여서 대박 뻘쭘하였다.
그래서 한마디도 하지 않았다.
처음엔 짐을 옮기고 어떤 테스트를 하였다.
친하게 된 것은 그림을 다 같이 그릴 때  부터였다.
거울 도 만들고 명상 등 또 소리를 찾으로 갔었다.
드디어 취침 시간인데 샤워실 이 없었다.
다음날 약 6:30쯤 기상하였다.
밖에서 하는 활동을 할려고 했었는데 비가 왔었다..
그다음은 밀가루 풀 가지고 만드는 것 을했었는데
태호는 응가를 만들었다.
드디어 마칠 시간이다. 하지만 비가 심하게 왔었다.
친구가 생겨서 좋았고
또다시 가고싶다

배현정 11-01-02 21:55
 
마져...처음엔 누구나 만나면 서먹하지...
같이 힘든일도 즐거운일도 겪으면서
친해지고 가까워지는 법이지^^
진우는 넉살이 좋아 그래도 빨리 친해졌구나~~
1박2일이란 시간동안 친구가 생기긴 쉽지 않은 일이야~~
소중하게 이루어진 인연 앞으로도 꾸준히 연락하면서 잘 지켜봐~
살면서 친구만큼 값지고 소중한 건 별루 없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