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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0-11-03 22:52
양산경찰서에 견학 일기....
 글쓴이 : 김예림
조회 : 5,445  
나는 토요일날 원오사에서 양산경찰서에 갔다.
그곳에간이유는 서장님께초청받아서 갔다.
경찰서에서는 여러가지 방이있었다.
제일기억에남는 장소는 총과 CCTV가있던 곳이었다.
나는 총을 쏘아보고싶었다.
그리고 유치장에갔다왔다.
거기엔 숙녀용, 신사용, 장애인용이있었다.
숙녀용에 있는 여자분이 날 쳐다보았다.
경찰아저씨가 거긴 보지말라고 했다.
그리고 켱찰 오토바이도 보고 켱찰차로 한 바퀴 돌아보고 서장님하고 이야기도 했다.
그리고 스님차를 타고갔다.
차안에서 스님께서 노래를 부르라고 하셔서 이누야샤노래를 불렀다.
노래를 부루고 스님께서 서장님이 주신 선물을 주셨다.
나는 받고 바로 뜻어서 봤는데 그안에는 리락쿠마필통, 젤리샤프, 해피머니상품권 5000원이 드러있었다.
나는 너무 좋았다.
그리고 나는 꿈이 바뀔수도있다는 생각을 했다.

배현정 10-11-03 23:00
 
"예림이가 총 쏘아보고 싶다". 라고 말했을 때 선생님 가슴이 철렁~했던거 모르지?ㅎㅎ
이번에 경찰서 견학하면서 생각한건데
예림이가 여경찰이 되는 건 어떨까?
예림이는 운동하는거 좋아하고 체력도 좋으니까
지금부터 열심히 공부하고 노력해서 한번 도전해봄 어떨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