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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1-01-02 21:41
홍법사를 다녀와서...이연미
 글쓴이 : 배현정
조회 : 6,959  
홍법사 기행문
                이연미           
                     
월요일날 원오사에서 홍법사에 1박2일로 갔다.
홍법사에 가서 내이름표를 만들고 우리모둠이름을 만들었다.
우리조이름은 드림성장이다.그다음엔 우리마음에 있는 사람을 그렸다.
그리고 나니 요가선생님이 왔다.그래서 나무자세,나비자세,시체자세,새자세등..을 하고 학습지를 하고 점심밥을 먹고 쉬는시간을 가졌다.
나는 우리조 도우미쌤과 놀고 밖에 무슨소리가 들리는지 들으러 가서 소리를 듣고 와서 학습지를 하고 저녁을 먹으러 같다.
저녁을 먹고 나니 다먹자마자 배가 아파서 앉자 있다가 너무 아파서 쌤한테 말해 쉬고 나서 진행쌤이 다모여라고 해서 가서 오렌지향과맛을 하는 것을 한다고 해서 오렌지를 받고 겉질을 까고 나니 배가 너무아파 다시 쌤한테 말해 어디가 아픈지 말하고 따뜻한물을 먹고 진행쌤옆에서 않자 있었다.
애들은 오렌지수업이 끝나고 고구마와우유간식을 먹으러 가고 남자애들은 밑에 있고 나는 먼저 올라가서 누워있었다.
여자애들은 다씻고 방에서 잠을잤다.다음날 아침6시30분에 일어나 씻고 아침밥을 먹고 예불을 하고 여자스님과 물풀로 게임을 하고 간식을 먹고 여자애들짐을 가지고 와서 인사하고 나는 집으로 같다.
홍법사에서 1박2일동안 친구도 생겼고 좋은마음도 배웠고 또 가고싶다.

배현정 11-01-02 21:46
 
새로운 곳에서 새로운 경험을 하고
또 더불어 새로운 친구까지~~
배가 아팠다니 그건 좀 맘이 아프긴하지만
그래도 좋은시간이었으리라 믿는다.
연미도 새해에는 체력을 튼튼히해서
많이 건강해지길 바래~~
다음에 요가선생님께 배운 여러 자세를
우리 공부방에서 실력 발휘 한번 해보면 어떨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