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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1-07-04 10:11
지혜로운 사람
 글쓴이 : 원오사
조회 : 7,405  

지혜로운 사람

자신이 부귀영화를 누린다고 해서 우쭐할 거도,
고통 속에서 산다고 해서 절망에 빠질 필요도 없어요.
모든 것은 머물지 않고 지나갈 뿐입니다.
그때가 바로 공부할 때임을 알아차려야
지혜로운 사람입니다.

관후 스님│해인사 장경판전 장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