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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1-07-19 2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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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바심 내지 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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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원오사
 조회 : 7,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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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바심 내지 마라
한 생각이 지극하면 이루어지듯이,
어떤 일을 할 때 조바심내지 않고 열심히 하다보면
그것이 아무 것도 아닌 것 같지만 언젠가는 이루어집니다.
산의 저 잣나무도 한 알의 잣에서 비롯되었습니다.
다람쥐 한 마리가 기암절벽 위로 올라가
겨우내 먹으려고 바위 밑에 저장한 것이
저렇게 큰 나무가 되었습니다.
태응 스님 (해동선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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