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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3-07-28 23:04
제53차 송광사 이모저모
 글쓴이 : 원오사
조회 : 3,404  

계곡에서 대웅전으로 들어가는 다리 위 누각 우화루
우화루 밑 용를 배치하여 수호하도록 하고
용 목에 엽전을 걸어 놓은 이유는? --

140년 ? 아주 오래된 사진속 고사목  -- 현재도 그대로인 이유 ? 

우화루 앞 아주 조그만 세월각 과 척주당의 용도는? 
그런 설명을 들으면서 우화루에 잠시 앉았다
 
 해설사님의 설명은 자상하게 일주문으로 일주문 현판의 색갈과 세로쓰기 한 이유에 대한 설명까지
듣고  혜원스님과 아쉬운 이별을 햇다.

열심히 정진하는 혜원스님께 대중공양가는 길은 참으로 신심이 난다.
동참해주신 연화사신도님들과 법연심, 만월심, 여래심보살님님과 함께해주신 모든분들께 이인연공덕으로 마음수행의 길이 활짝열여 행복해지기기를 축원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