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오사 :::
홈으로    로그인     회원가입    사이트맵    관리자
2026 / 10
日月火水木金土
    123
45678910
11121314151617
18192021222324
25262728293031
 
작성일 : 11-09-16 11:01
염색반 -- 속진번뇌를 빼고 고운 마음 물들이다.
 글쓴이 : 원오사
조회 : 5,276  

원오사  바라밀 염색반

활동시작 7월부터 

반원: 총무  김규나(여래심). 감로수. 이경희(청운심). 여래성. 마니주.천주보살외

바자회에 손수건. 스카프등 다수의 물품을 순수 자연 염색한 작품을 전시 판매 할것임.

염색에 관심있는 분은 김규나 총무나 반원들에게 문의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