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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9-12-31 17:10
제 131호 소식지
 글쓴이 : 원오사
조회 : 91  
   소식지131호 (2019.11.30).hwp (3.4M) [0] DATE : 2019-12-31 17:10:46
‘카르페 디엠’ 은
라틴어로  ‘오늘을 잡아라.’는 뜻이다.
현재를 즐기라는 말이다.

현재는 가장 소중한 시간이기 때문이다.

그 말은
과거의 잘못이나
미래의 잘못될지도 모르는 일을 걱정하지 말고
현재를 충실하게 살라는 것을 일깨워준다.

미래나 과거에만 집착한다면,
현재를 살아갈 수 없다.

휴 프레이더가 말하길,
“미래에 집착할 때마다 나는 순간적으로
인생을 잃는다.”고 했다.

인간이라면 누구나
언젠가는 죽는다는 것을, 그리고 인생은
덧없이 흘러간다는 것을 생각한다면
어느 곳에 충실할 것인가?

죽을 날이 얼마 남지 않았다면
어떤 일을 하겠는가?

한 무명작가는 이 질문에 이렇게 대답했다.

“살날이 머지 않았다면,
나는 말은 적게 하고 더 많이 들을 것이다.

카펫이 더러워지고 소파가 닳더라도
더 많은 친구들을 초대할 것이다.

병들면 세상이 끝날 듯 걱정하지 않고
침대에 누우리라.

그리고
사랑한다는 말과
미안하다는 말을
더 많이 하리라.”

당신에게 즐거움을 주는 일
세 가지를 생각해 보라.

머릿속에 떠올려보거나 종이에 적어 보라.

이번엔
그 일을 마지막으로 한 때가 언제였는지 생각해 보라.

 하루하루가 마지막인 것처럼 매일을 충만하게 산다면,
더 이상 후회하지 않을 것이다.

“혀와 펜으로 하는 슬픈 말 중에 가장 슬픈 말은
‘그랬더라면...’ 이라는 말이다”  라는

존 프린리프 휘티어의 유명한 경고를
다시는 떠올리지 않아도 좋을 것이다 ...


2019년  단 하루를 남겨 놓은 날에 ...
오늘을 행복으로 마무리하시길 기원합니다